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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디오픈과 8월 브리티시여자오픈 개최 기대

2020-03-23(월) 11:12
사진 = 게티이미지(데이비드 캐넌 포토) 2020 디오픈 개최지 로열 세인트 조지 골프클럽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4월9-12일)와 PGA 챔피언십(5월14-1714-17일)이 연기됐지만, 디오픈과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예정대로 치를 것으로 보인다.

R&A(영국왕실골프협회)가 디오픈과 브리티시 여자오픈 등 남녀 메이저 골프대회는 예정대로 치를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인 것.

R&A 마틴 슬럼버스 사무총장은 20일(한국시간) "현재로서는 디오픈과 브리티시여자오픈은 아직 준비할 시간이 많아 예정된 날짜에 개최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슬럼버스 총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골프와 우리 공동체를 위해 옳은 일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깊이 느끼고 있다"면서 "다만 상황을 면밀히 살펴 일정에 변동이 생기면 바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디오픈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잉글랜드의 샌드위치에 있는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 코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8월20일부터 23일까지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 링크스에서 치를 예정이다.

R&A는 이미 4월에 세인트앤드루스오 커누스티에서 개최하려던 스튜던트투어 시리즈 최종전과 16세 이하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는 취소했다.

유러피언투어중에는 3월에 열려던 케냐 오픈, 인디아 오픈을 연기한 데 이어 4월에 개최하기로 했던 메이뱅크 챔피언십, 볼보 차이나 오픈, 안달루시아 마스터스를 뒤로 미뤘다.

포르투갈에서 개막할 예정이던 골프 식시스(5월9-10일)는 취소했고, 덴마크에서 열기로 한 메이드 인 덴마크(5월21-24일)는 무기한 연기했다.

이에 따라 지난 8일 카타르 마스터스를 치른 뒤 시작된 유러피언투어는 오는 5월까지 개점 휴업이 이어진다.
최우진 기자 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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