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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노인학과 동문회 창립 및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월천홀에서 동문회 창립 및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변병설 정책대학원원장, 노인학과 활동 적극지원 약속-

2024-06-10(월) 14:11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하대 정책대학원 노인학과가 지난 7일 총동문회 창립 및 홈커밍데이 행사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개최했다.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노인학과는 2020년 노인학과를 개설하였다. 노인을 폭넓게 연구하는 대학원 과정은 다른 대학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인하대학교만의 특화과정이다. 노인복지와 노인정책을 입안을 주도하는 전문가를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노인학과 동문회 창립 및 홈커밍데이 행사는 노인학과 동문회가 주최하고 인하대 정책대학원, 원우회가 함께 후원하였다. 행사에는 홈커밍데이 행사와 창립총회와 초대회장 임명식, 제론테크 플래너 2급 자격증 수여식이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변병설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장, 김진영 노인학과 주임교수, 노인학과 남상요, 심우정, 임보혜, 김수형, 한수연 교수와 원우회 임원이 참여하였다.

홈커밍데이 1부 행사는 2기 노인학과 졸업생 유영주가 진행하였으며 상대방에 대한 감사의 말이나 덕담을 적어주는 감사 관계 다지기 등의 감사 나누기 행사 등을 통해서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본 행사에서는 김홍균 부회장이 진행하였으며, 개회선언과 함께 동문회 발족 진행 경과를 알렸다. 동문회 창단 목적으로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며, 정책대학원 노인학과에 발전에 기여 하며 회원 상호간의 능력을 개발, 노인관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을 기반으로 하며 동문회의 창립을 선포하였다.

장선자 노인학과 초대 회장은 지난 3월 16일 국내 최초의 제론테크플래너 자격증 워크숍 후 졸업생 회의에서 추대 되었다. 취임사에서는 인천에서 인하대 노인학과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기러기의 리더십으로 소임을 가지고 소통의 회장이 되겠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노인관련 정책제안 및 고령친화도시 인천에서 전문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 변병설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노인학과는 고령화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학문 분야이며,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매우 필요한 학과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서 제론테크플래너 2급 자격증을 졸업생 21명이 수여 받았다. 제론테크플래너는 노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술의 활용을 플래닝하여 독립적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인하대 정책대학원 노인학과는 제론테크롤로지 과목을 이수하면 제론테크플래너 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특화과정 개설되어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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